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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경기도 양주시 72사단 맹호여단을 방문, 휴가를 다녀와 격리중인 무증상 장병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 대표는 사전에 소독과 개인 위생 장갑을 착용 했다).
맹호여단은 평소 동원훈련을 위한 부대였으나, 코로나19 뒤 72사단 부대원 가운데 휴가를 다녀온 장병들이 2주간 격리시설로 전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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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진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