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 기준 587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8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94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87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7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8898명(해외유입 8991명)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 600명대에서 하루 만에 다시 500명대로 소폭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5월22~28일) 일일 확진자 수는 666→ 585→ 538→ 516→ 707→ 629→ 58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12명 ▲경기 146명 ▲경남 21명 ▲부산 13명 ▲울산 12명 ▲대구 24명 ▲강원 16명 ▲경북 14명 ▲충북 14명 ▲대전 18명 ▲인천 26명 ▲광주 8명 ▲전남 7명 ▲전북 4명 ▲충남 21명 ▲제주 7명 ▲세종 8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94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0%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33→ 570→ 513→ 481→ 684→ 620→57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81.7명으로 전날 577.6명보다 4.1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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