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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18년 2월 21일부터 경기도 최초, 서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 ‘시내버스 차내혼잡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 마을버스 차내혼잡정보제공으로 쾌적한 버스 실내환경과 함께 여유롭게 버스를 탈 수 있게 되었다”며, “대중교통 이용시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마을버스 차내혼잡정보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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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