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194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94명 늘어난 4만3627명이다. 이는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14명보다 20명 줄어든 규모다.


2552명이 격리돼 치료 중이고 4만589명이 완치 후 퇴원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90명이고, 해외 유입이 4명 발생했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일주일 새 181→139→138→262→218→214→194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486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