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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24일 챔피온 노래연습장(한천로139길10지하)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북구는 29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24일 오후 6~10시 챔피온 노래연습장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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