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화아이엠씨
타이어금형 제조 전문기업 세화아이엠씨가 급등세다.

2일 오전 11시20분 세화아이엠씨는 전 거래일 대비 145원(18.61%) 오른 924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세화아이엠씨는 EV첨단소재(구 액트)로 인수됐다. 세화아이엠씨는 미국, 중국, 유럽에 해외 현지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생산량 80% 이상을 글로벌 타이어 제조회사에 납품하고 있다.

세화아이엠씨는 정철웅씨가 제기한 주식처분금지 가처분과 관련 우성코퍼레이션의 별지 기재 주식에 대해 양도·질권설정 기타 일체의 처분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결정을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하기도 했다.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잔금 지급과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남겨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