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코란도 스페셜 모델인 R-플러스의 외관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스페셜 모델인 R-플러스의 외관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 설명에 따르면 R-플러스 블랙은 블랙 바디 색상과 블랙 패션루프랙/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루며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와 아웃사이드 미러에 레드 포인트로 스타일을 강조했다. 시트와 스티어링휠 및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도 적용했다.



실내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및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풀 LED 헤드램프,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 안전 및 최고급 편의품목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사진제공=쌍용차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및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풀 LED 헤드램프,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 안전 및 최고급 편의품목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게 특징.

판매가격은 기존 R-플러스 모델과 같이 2715만원으로 책정됐다. 트림별로는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2391만원 ▲C5 플러스 2573만원 ▲C7 2903만원(모든 가격 디젤 선택 시 195만원 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