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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스마트인재 양성 등을 통해 조선 등 주력산업 부진으로 침체한 지역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2018년부터 본격화한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1476개가 가동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는 1165억원을 들여 450여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다. 이달 말까지 대상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스마트공장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양적 확대에서 질적 고도화로 전략을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산업 현장에 빅데이터,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기업 간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달 26일 경남테크노파크에 문을 연 '삼성 부울경 스마트공장 지원센터'에 기대하고 있다. 삼성의 혁신 노하우를 지역 생산현장에 접목하면, 공정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고도화에 탄력을 받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센터는 이달 중순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당 최대 1억 6700만 원(중소벤처기업부 30% ·삼성전자 30% ·경남도 10%)을 지원받는다.
경남도는 국내 제조업의 '메카'인 창원국가산단을 산업경제 구조의 근본저인 개선을 위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변모시키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2019년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된 창원국가산단에 내년까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및 혁신데이터센터 구축 등 30개 사업에 1조4915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제조혁신 기반 구축을 위해 표준제조혁신공정모듈 구축과 스마트 제조 고급인력 양성,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구축, 혁신데이터센터 건립 등 4대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5G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스마트 센싱 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공모 선정돼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스마트 제조혁신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또 스마트화를 반석에 올릴 인재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도는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을 시작으로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대학 도입 등 정보통신기술(ICT)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삼성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부울경 캠퍼스 문을 연다. 교육생 100명을 모집해 내년 6월까지 전문인력으로 양성, 제조업 스마트화에 나선다.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형 스마트 제조혁신 모델 구축으로 경남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제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는 2019년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된 창원국가산단에 내년까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및 혁신데이터센터 구축 등 30개 사업에 1조4915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는 제조혁신 기반 구축을 위해 표준제조혁신공정모듈 구축과 스마트 제조 고급인력 양성,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구축, 혁신데이터센터 건립 등 4대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5G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스마트 센싱 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구축사업에 공모 선정돼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스마트 제조혁신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또 스마트화를 반석에 올릴 인재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도는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을 시작으로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대학 도입 등 정보통신기술(ICT)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삼성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부울경 캠퍼스 문을 연다. 교육생 100명을 모집해 내년 6월까지 전문인력으로 양성, 제조업 스마트화에 나선다.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형 스마트 제조혁신 모델 구축으로 경남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제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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