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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서초구는 4일 관내 SC제일은행 양재동지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으나 접촉자를 특정할 수 없었다며 방문자는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서초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SC제일은행 양재동지점(강남대로 251 해동빌딩 1층)에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오전 9시30분~오후4시30분 시간대에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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