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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변함없이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긴 하루 메이크업 후에도 괜찮은 상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쇄골 라인을 강조한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여러가지 표정들을 짓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늦깍이 팬입니다. 늘 사랑하고 있는 거 아시죠?", "40대 맞나요? 너무 멋있어요", "걸그룹 리더신데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같은날 가희는 다시 한번 자신의 SNS를 통해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와 재회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가희는 "내가 좀 사랑하잖아"라는 글을 남기며 나나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 정아, 주연, 베카, 레이나는 '문명특급'을 통해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이하 컴눈명)'의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인 건 거의 10년 만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는 최근 국내로 귀국해 현재 자가격리를 마치고 방송 출연 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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