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 횟집 '어촌'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성동구는 8일 "4~5일 뚝섬로 392(성수2가1동) 어촌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