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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뉴스엔은 배우 전지현이 지난 2007년 10월 86억원에 매입한 서울 논현동 소재 건물을 230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부동산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전지현이 매각한 빌딩이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도보로 5분도 채 안되는 역세권이라고 전했다. 대로변에 있고 공실률이 낮은 인기 지역이라 새 주인을 찾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전지현은 극 중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았다. '킹덤: 아신전'은 북방 여진족 부락의 후계자 '아신'의 이야기와 생사초의 비밀을 담은 이야기다.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3' 대신 공개되는 스페셜 에피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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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