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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등 인사들이 1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4주년 6ㆍ10민주항쟁 기념식 후 박종철 열사가 경찰 고문 받다 숨진 509호 조사실을 참관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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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