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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가락동 소재 백마노래연습장(중대로9길 21)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송파구는 12일 "9일 낮 12시~오후 4시30분 백마노래연습장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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