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지역 내 '대중베스트이용원'(송이로27길9)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송파구는 12일 "6월 1~2일, 4~6일, 8~9일 오전 7시10분~오후 7시30분, 6월5일 오전 7시10분~오후 3시30분 가락2동 소재 대중베스트이용원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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