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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노래연습장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북구는 13일 재난문자를 통해 "6일, 9일 황재노래연습장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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