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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청계지역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오는 8월 27일까지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주 2회(수·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이용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입구에 비치된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회에 한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나 이용 후에 실시되는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사)의왕시새마을회(회장 김용란)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지난 3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용하였으며, 모니터링 상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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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