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46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44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88% 하락한 464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31% 상승한 29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10% 내린 1797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1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에 50% 정도 재활용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테슬라 차의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탄자니아도 엘살바도르에 이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키로 했다. 전일 사미아 술루후 하산 탄자니아 대통령이 재무장관에게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암호화페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이외에 억만장자 투자자인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설립자가 CNBC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 헤지(회피) 투자를 할 것"이라며 "원자재, 암호화폐, 금을 살 것"이라고 말한 것도 비트코인 시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027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0.39% 상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