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은 A씨가 직장상사로부터 반말과 심한 모멸감을 받자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경찰은 이 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유서에는 성희롱 발언과 괴롭힘을 가한 직장 상사들의 실명이 적혀 있는 것을 알려졌다. 플랜트건설노조는 회사 측에 진실 규명과 함께 사실관계가 확인될 경우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유서에는 성희롱 발언과 괴롭힘을 가한 직장 상사들의 실명이 적혀 있는 것을 알려졌다. 플랜트건설노조는 회사 측에 진실 규명과 함께 사실관계가 확인될 경우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일해왔던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진원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