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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영면한 곳에 팬들이 마음을 담아 추모한 모습도 올렸다. 해당 글에는 같은 멤버였던 문성훈이 "환성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마지막 니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구나"라며 "잘 지내지. 꿈에서라도 보고 싶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환성은 NRG로 데뷔한 지 3년여 만인 2000년 6월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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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