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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인원제한…'워킹스루' 방식 진행
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출판기념회 예정
김 의원의 부산 출판기념회에는 영남의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K맹주로서의 그의 입지를 실감케 했다. 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위원장인 박재호 의원을 비롯해 최인호 의원,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대구시당 김대진 위원장, 경북도당 장세호 위원장 등 영남지역 시도당 위원장이 총망라했다.
또 김철훈 영도구청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노기태 강서구청장, 박재범 남구청장, 김우룡 동래구청장, 변광용 거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을 비롯해 박종길 부산 달서구 의원 및 경남·대구시 등 영남 지역 기초의원 등 5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당 외부 인사로는 전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대표,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이민구 대표, 정한용 전 의원, 송기인 신부, 김봉곤 훈장이 자리를 빛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김정호 의원은 축전을 보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개그맨 노정열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원이 제한됐지만, 행사장과 별도로 갤러리에는 200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찾아 '워킹스루' 방식으로 기념회를 축하했다. 특히 본행사는 유튜브 '김두관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눈길을 끌었다.
박재호 부산광역시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정치에서 최고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며, 실천해서 놓는 정치인데 영남이 낳은 김두관 의원이 실천해서 보여주는 정치인"이라며 "이제 좌고우면하지 말고 꽃길을 가야 할 때가 됐다"고 응원했다.
최인호 의원은 "이장 출신에서 꽃길을 갈 꿈을 이룬다면 대한민국의 보통사람이 이룰 수 있는 가장 기적 같은 일"이라며 "전 국민을 책임질 수 있는 그 꿈을 이룰 때까지 소중한 힘과 용기를 주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김영춘 전 장관은 "책 제목이 살아온 인생과 똑같다"며 "남들이 그리 가면 안 된다는 가시밭길을 가서 역사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김두관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그 끝은 창대하게 꽃길이 있을 거라는 마음은 똑같다"고 축하했다.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이민구 대표는 "책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치여정이 평탄하지 않았나 했는데 책을 보니 큰 역경을 겪었다"며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는 세상이 이뤄졌느냐 묻는다면, 저는 이분의 꿈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 꿈을 꼭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전 대표는 "우리나라를 변혁시키는 사람은 현장을 알고 정치를 하는 사람인데, 김두관 의원은 우리 사회를 제대로 바꿀 사람"이라며 "역경 없이 지내온 사람은 변혁의 힘이 없는데, 김 의원은 과거의 여러 경험을 통해 성찰하고 진정한 정치인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우리 사회를 바꾸는 꽃길이 있을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동아대학교 후배인 강희은 부산중구의원은 "엘리트주의가 만연한 대한민국에서 지방사립대 출신으로 군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을 거칠 때까지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을 것"이라며 "기초의원인 저도 책에 쓰인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고 선배님의 길 잘 따라가겠다"고 극찬했다.
김두관 의원은 "수도권 일극중심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기 때문에 과감한 자치분권 급진적 균형발전이 새로운 비전이 되어야 한다"면서 "먼저 부울경 메가시티 연방을 만들어 일극중심을 다극중심 체제로 만드는 것이 저의 비전이다"고 밝혔다.
한편 보통 사람의 특별한 정치 역정을 담은 김두관 의원의 자서전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인호 의원은 "이장 출신에서 꽃길을 갈 꿈을 이룬다면 대한민국의 보통사람이 이룰 수 있는 가장 기적 같은 일"이라며 "전 국민을 책임질 수 있는 그 꿈을 이룰 때까지 소중한 힘과 용기를 주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김영춘 전 장관은 "책 제목이 살아온 인생과 똑같다"며 "남들이 그리 가면 안 된다는 가시밭길을 가서 역사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김두관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그 끝은 창대하게 꽃길이 있을 거라는 마음은 똑같다"고 축하했다.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이민구 대표는 "책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치여정이 평탄하지 않았나 했는데 책을 보니 큰 역경을 겪었다"며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는 세상이 이뤄졌느냐 묻는다면, 저는 이분의 꿈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 꿈을 꼭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전 대표는 "우리나라를 변혁시키는 사람은 현장을 알고 정치를 하는 사람인데, 김두관 의원은 우리 사회를 제대로 바꿀 사람"이라며 "역경 없이 지내온 사람은 변혁의 힘이 없는데, 김 의원은 과거의 여러 경험을 통해 성찰하고 진정한 정치인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우리 사회를 바꾸는 꽃길이 있을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동아대학교 후배인 강희은 부산중구의원은 "엘리트주의가 만연한 대한민국에서 지방사립대 출신으로 군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을 거칠 때까지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을 것"이라며 "기초의원인 저도 책에 쓰인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고 선배님의 길 잘 따라가겠다"고 극찬했다.
김두관 의원은 "수도권 일극중심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기 때문에 과감한 자치분권 급진적 균형발전이 새로운 비전이 되어야 한다"면서 "먼저 부울경 메가시티 연방을 만들어 일극중심을 다극중심 체제로 만드는 것이 저의 비전이다"고 밝혔다.
한편 보통 사람의 특별한 정치 역정을 담은 김두관 의원의 자서전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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