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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매일경제는 이특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코너 건물을 60억7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특은 지난해 9월 매입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 5월 잔금을 치렀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대지 72.75평, 연면적 162.85평) 규모로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숙소 생활을 끝내고 독립한 이특은 성수동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트리마제'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매매가는 약 43억8000만원에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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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