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1인 가구를 위한 냉동밥 제품 10종 출시 … 광양식 소불고기 볶음밥부터 나주식 곰탕 국밥까지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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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대표 정중교)가 1인 가구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밥’ 10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기존 프레시지의 대표 밀키트 메뉴에 밥을 포함하여 출시한 것이 특징으로 볶음밥부터 국밥류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프레시지가 1인 가구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밥’ 10종을 출시했다. (프레시지 제공)
또한 1인가구의 특성을 고려하여 장기보관이 가능하고 최소의 조리도구로 누구나 4분 내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출시되었다.
프레시지 상품기획자 박용준 차장은 “프레시지는 요리로부터 세상을 자유롭게 한다는 비전 아래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라며, “프레시지 대표 메뉴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들인만큼 맛과 편리함 모두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프레시지는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생산시설에서 다양한 유형의 밀키트 제품을 비롯해 전처리 야채, 샐러드, 육류, 소스, 레토르트, 반찬류 등 총 7가지 식품 유형, 5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