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395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2일 0시 기준 395명을 기록하며 전날(357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2006명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351명, 해외 유입 44명 등 전날(357명)보다 38명 늘어난 39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1901명(해외유입 961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26명 ▲경기 92명 ▲경남 11명 ▲부산 6명 ▲울산 4명 ▲대구 3명 ▲강원 10명 ▲경북 10명 ▲충북 16명 ▲대전 30명 ▲인천 15명 ▲광주 2명 ▲전남 6명 ▲전북 2명 ▲충남 11명 ▲제주 1명 ▲세종 6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200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32%다.


최근 일주일(6월16~22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545→ 540→ 507→ 482→ 429→ 357→ 395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522→ 523→ 484→ 456→ 380→ 317→ 35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433.3명으로 전날 432.7명보다 0.6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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