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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의정부교도소 직원 1명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해당 직원이 전날 목감기 증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직원은 19일부터 교도소로 출근하지 않았지만 의정부교도소는 전직원 402명과 수용자 1313명를 대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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