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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최소 242명 추가 발생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242명 늘어난 4만895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248명보다 6명 줄어든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23명, 확진자 접촉 122명, 감염경로 조사중 96명, 해외유입 1명 등으로 조사됐다.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노원구 아동복지시설 관련 확진자가 9명 추가돼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으로 증가했다.
마포구·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시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명이다.
양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됐다.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서울지역 관련 확진자는 총 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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