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성 비위 의혹을 받는 일선 경찰서 간부가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감사담당관실은 최근 서울 지역 경찰서 간부 A씨의 성 비위 의혹 관련 징계위원회를 열고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중앙언론사 기자에게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통상 징계위에는 위원이 5~7명이 참석하며 이중 과반이 외부 위원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