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인 26일 백범 선생 묘역을 참배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백범 선생의 묘역이 있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을 찾은 뒤 백범 김구 기념관을 관람한다.

이날 일정은 이달이 호국 보훈의 달인 점, 백범 선생의 72주기인 점을 고려해 잡혔다. 독립운동가 윤봉길 선생의 손녀인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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