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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지역 내 음식점 '나루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과 관련해 방문객을 상대로 검사를 안내했다.
송파구는 26일 "지난 21일 오후 5시30분~8시 음식점 나루터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아 달라"며 "역학조사 결과 해당 시설에 미확인 접촉자가 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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