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2명 추가로 나왔다.

2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26일)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2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25일 263명보다 21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19일 165명보다는 77명 증가한 수치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만9222명으로 늘었다.

서울시 하루 확진자 현황을 보면 최근 5일간 200명대 중반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지난 22일 236명을 시작으로 23일 252명, 24일 269명, 25일 263명, 26일 242명 등으로 나타났다.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512명을 유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