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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0명,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5071명(해외유입 9818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316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528건(확진자 9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27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7717건, 신규 확진자는 총 6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가 각각 242명, 1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천 24명, 강원 19명, 대전 15명, 경남 13명, 부산 12명, 광주 12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단계에서 34명, 지역사회에서 10명이 확진됐다. 중국 외 아시아 권에서 39명, 아프라키 3명,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51명으로 총 14만6340명(94.37%)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671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7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13명(치명률 1.30%)이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자는 6월27일 0시 기준 인구 대비 29.8%로 증가했다.
이날 1차 접종은 1만1159명이 신규로 1차 접종을 하면서 누적 1529만2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접종 완료자는 2만2784명이 증가해 누적 464만3211명(인구대비 9%)이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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