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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이규문 서울경찰청 수사차장(57)이 28일 단행된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이 차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경찰대(4기)를 졸업한 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문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경찰에 입문한 뒤에는 대구청 경비교통과장, 경북 봉화경찰서장, 서울청 광역수사대장, 서울 수서경찰서장, 충북청 1부장, 청주 흥덕서장을 지냈다.
이 차장은 본청 수사기획관, 수사국장, 서울청 수사차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수사통으로도 알려져 있다.
Δ1964년 경북 고령 Δ계성고 Δ경찰대 4기 Δ대구청 경비교통과장 Δ경북 봉화경찰서장 Δ서울청 광역수사대장 Δ서울 수서경찰서장 Δ충북청 1부장 Δ충북 청주 흥덕서장 Δ경찰청 수사기획관 Δ경찰청 수사국장 Δ대전경찰청장 Δ서울청 수사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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