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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날 확진자 501명보다 대폭 증가해 595명을 기록하며 600명에 육박했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1만2703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1530만4120명이다. 이에 따라 백신 1차 접종률은 29.8%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11만2722명 늘어난 누적 475만8395명으로 전 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9.3%로 조사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모두에 일괄 추가하여 계산된다.
신규 확진 600명에 육박… 수도권에서만 79.6%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01명 ▲경기 228명 ▲경남 13명 ▲부산 6명 ▲울산 13명 ▲대구 6명 ▲강원 8명 ▲경북 5명 ▲충북 7명 ▲대전 25명 ▲인천 17명 ▲광주 2명 ▲전남 2명 ▲전북 7명 ▲충남 11명 ▲제주 6명 ▲세종 3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6월23일~29일) 간 일일 확진자 수는 645→ 610→ 634→ 668→ 614→ 501→ 595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605→ 576→ 602→ 611→ 570→ 472→ 56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70.9명으로 전날 540.9명보다 30명 늘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오는 7월1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사망자 2명 발생, 누적 2017명… 치명률 1.2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02명 늘어난 누적 14만7077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1055만5741건이다. 이 가운데 1028만2716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1만6858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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