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894곳의 기관에서 체험·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Δ역사·사회 Δ예술·문화 Δ생태·환경 Δ직업진로 ΔIT·과학 Δ국제 Δ봉사 Δ예술·문화 Δ스포츠 Δ기타 등 9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제로 웨이스트(역삼청소년수련관),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소통을 위한 대안활동(마포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반려동물 자랑대회(강서청소년회관), 성윤리관을 기르는 아하X위티 청소년자주ZOOM(시립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이 있다.
894개 프로그램의 상세한 정보는 청소년 정보 찾기 온라인 플랫폼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유스내비는 교육 및 진로에 대한 전문가들의 영상콘텐츠도 제공한다.
고석영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청소년들이 올해는 체험활동과 미래 진로 프로그램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