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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경남도, 진주YMCA가 함께 만드는 녹색 생활 플랫폼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하병필 행정부지사와 장규석 경남도의회 부의장, 조규일 진주시장,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 사회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또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등 13개 녹색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확산 및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또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등 13개 녹색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 확산 및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진주YMCA 건물 1층(160㎡)에 마련된 센터는 앞으로 ▲녹색제품 정보 제공 및 홍보 ▲도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촉진 교육 ▲녹색제품 유통매장 모니터링 ▲지역 녹색제품 사업자와의 협력사업 등 지역사회에 친환경 녹색구매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로 지구 환경과 탄소 중립의 관심도가 늘어나면서 녹색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가 친환경 소비생활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소를 계기로 탄소 줄이기에 도움을 주는 녹색제품 구매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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