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뉴스1
강풍을 동반한 비로 인해 나무가 전선에 걸리면서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 

4일 한국전력 인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분께 인천 서구 연희동 일대에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은 강풍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가 전선에 걸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전으로 지역주민 1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으며, 한국전력은 정전 3시간30분만인 오후 10시께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인천지역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