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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서 조형섭 동행복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소비자중심의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 및 상생의 실현을 결의했다. 이어 CCM인증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최고 고객책임자 및 CCM 주관부서장을 임명했다.
조형섭 동행복권 대표는 "복권을 구입하는 소비자와 복권을 판매하는 판매자 등 모두가 상생해야 복권산업이 발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복권을 건전하게 즐기고 판매점과 지속적인 동반성장이 될 수 있도록 실천적인 사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동행복권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지정한 복권 수탁사업자로 다양한 국민 참여형 건전화 캠페인과 임직원·판매점주 교육 등을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세계복권협회(WLA)로부터 건전화 표준인증(RGF) 최고등급인 4단계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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