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케어텍
이지케어텍이 본업과 신규 사업 영역에서 모두 매출이 증가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6일 오후 1시59분 이지케어텍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5.3%) 오른 3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케어텍은 2001년 서울대병원 전산팀에서 분사·설립한 기업으로 병원 등 의료기관에 의료정보시스템과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수경 KB증권 연구원은 “신규 의료 IT의 매출은 실제로 지난 2018년 60억원에서 지난해에는 72억원까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해당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경우 기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 증가라는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