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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11번째 '핫 100'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버터'로 6회, '다이너마이트 (Dynamite)'로 3회, 피처링에 참여한 '세비지 러브 (Savage Love)' 리믹스 버전과 앨범 'BE'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 (Life Goes On)'으로 각각 1회 등이다. 총 4개의 곡으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팬클럽명) 여러분과 같이 역사를 쓰고 있는 '버터'"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6주 동안 무한한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방탄소년단 슈가는 위버스에 "6주, 진짜 PTD(퍼미션 투 댄스, Permission to dance)랑 바통터치 하나요"라며 "이거 실화입니까. 꿈꾸는 거 아니지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RM 역시 "미쳤다"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RM은 "PTD는 더 좋다.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PTD'(퍼미션 투 댄스)는 오는 9일 발매될 방탄소년단의 신곡이다. 방탄소년단이 이 기세를 이어 'PTD'(퍼미션 투 댄스)로 흥행 바통터치를 해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발매 8시간 후인 오는 9일 밤 9시 네이버 나우(NAVER NOW)를 통해 공개되는 스페셜 토크쇼에 출연한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신곡 'Permission to Danc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이날 밤 9시30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또 하나의 무대 영상도 선보일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이 '심장 속 리듬을 움직여 줄 곡'이라고 예고한 'PTD'에 맞춰 어떤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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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