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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터널에 설치된 노후 원격감시 설비를 개선해 터널 내 긴급 사고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며,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실시된다.
교통통제는 혼잡이 예상되는 출·퇴근시간을 피해, 해당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7시간 동안 야간에 진행된다. 구덕터널 상행선인 대신동에서 학장동 방향 1개 차선을 통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노후 원격감시설비를 개선함으로써 유사시 신속한 조치로 ‘생활 안전도시 부산’ 구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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