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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9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청·장년층과 소규모 모임 등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는 이번 유행 특성상 상당기간 유행 확산이 지속될 위험이 있다"면서 "수도권 전 지역에서 모임과 이동 등 사회적 접촉 자체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해 4단계 상향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클럽·나이트·헌팅포차·감성주점 외에도 유흥‧단란주점·콜라텍‧무도장·홀덤펍‧홀덤게임장 등도 집합금지 대상이다. 사실상 4단계보다 더 강화된 추가 조치가 시행되는 것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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