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잠실본동 소재 숲아로마테라피(백제고분로7길 18)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송파구는 11일 "6일 오후 8시~9시30분 잠실본동 숲아로마테라피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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