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의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후 1시23분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4.05%) 오른 3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상 양자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에게도 밀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0∼11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자대결에서 이 전 대표 지지율은 43.7%로 윤 전 총장(41.2%)보다 2.6%포인트 높았다.

한편 코디엠은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코디엠이 명목상 최대주주로 있는 삼부토건에서 공시를 통해 이낙연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