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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공사를 하던 60대 인부가 감전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2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변전실 공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감전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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