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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방역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과 정부 관계자들,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일선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은 가짜뉴스에 힘이 빠지고 사기가 떨어진다"며 "우리 모두의 사기를 꺾는 가짜뉴스 유포자에 대해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형 상생방역이 4차 유행의 진원지'라는 지적에 대해 오 시장은 "서울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합의되지 않은 방역 완화 조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질병관리청장도 상생방역만으로 (4차 유행의) 원인을 해석하긴 어렵다고 했다"며 "이는 그동안 보인 서울시의 완벽한 협조에 대한 긍정적 평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역학조사TF(태스크포스) 해체를 지시했다'는 방송인 김어준씨의 주장에 대해서는 "서울시에는 역학조사TF가 존재한 적이 없다.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오 시장은 "역학조사관들의 수는 언제나 유동적"이라며 "지난 2월 퇴직과 현장 복귀 등으로 조사관 수가 변동된 것을 두고 과장된 프레임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형 상생방역이 4차 유행의 진원지'라는 지적에 대해 오 시장은 "서울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합의되지 않은 방역 완화 조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질병관리청장도 상생방역만으로 (4차 유행의) 원인을 해석하긴 어렵다고 했다"며 "이는 그동안 보인 서울시의 완벽한 협조에 대한 긍정적 평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역학조사TF(태스크포스) 해체를 지시했다'는 방송인 김어준씨의 주장에 대해서는 "서울시에는 역학조사TF가 존재한 적이 없다.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오 시장은 "역학조사관들의 수는 언제나 유동적"이라며 "지난 2월 퇴직과 현장 복귀 등으로 조사관 수가 변동된 것을 두고 과장된 프레임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시가 병원 종사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고 검사 비용을 지원하다가 최근 일방적으로 중단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지난 2월 대한병원협회, 서울시병원회에서 '종합병원 종사자의 선제검사 중지'를 요청해왔다"며 "의료진 대부분이 백신을 접종한 데다 치료 과정에서의 불편함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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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