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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은 12일 박범계 법무부장관을 예방하고 법무사협회와 법무부 사이 원활한 협력 업무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협회장은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장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본인확인과 고소장 등 민·형사사상의 법무사 역할에 대해 법무부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박 장관은 "법무사제도의 존속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협회와 협력하겠다"며 법무사협회에 민생에 힘이되는 법무행정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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