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변이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수도권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제38대 서울시장 취임 100일째를 맞이한 오세훈 시장이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시민들 앞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