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아프론테크
상아프론테크가 유럽연합(EU) 수소차 충전소 의무화로 수소차 글로벌 성장 스토리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23분 상아프론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5.48%) 오른 5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EU가 탄소감축 정책 가운데 하나로 수소차 충전소 의무화를 발표했다”며 “주요 도로 150km마다 대형 수소충전소 설치를 해당 국가가 의무화한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충전 인프라 설치가 수소차 확산의 필수요건이기 때문에 이번 정책으로 EU에서의 주요 완성차업체들의 수소차 개발과 출시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