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소나기가 쏟아진 19일 오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7.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19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2명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18일)보다 48명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12일보다는 23명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운대·연세대 아이스하키부(타시도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누적 25명) 추가됐다.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도 7명(누적 120명) 늘었다.


동작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도 6명(누적 44명) 새로 추가됐다. 강서구 소재 직장 관련해서도 2명(누적 27명)이 새로 관련 확진자 목록에 올랐다.

기타 확진자 접촉은 162명이었다. 기타 집단감염 사례 13명과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7명도 있었다. 해외유입은 5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117명을 대상으로는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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