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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7명으로 누적 5만9537명을 기록했다. 전날 같은 시각에는 326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전날과 비교하면 171명이 늘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9명 증가(총 129명) ▲동작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6명 (총 50명) ▲성동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 2명 증가(총 27명)이다.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총 21명이다.
이밖에 ▲해외유입 3명(누적 1367명) ▲기타 집단감염 20명(누적 1만7611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7명(누적 2만78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7명(누적 2967명) ▲감염경로 조사 중 201명(누적 1만6581명) 등이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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